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한식)은 지난9일 사랑의 집짓기 2호가 완공식을 가졌다. 지난 3월 10일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기공식을 가진 이후 주인공 백순이(85) 할머니의 집을 새롭게 단장해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구조를 갖추게 됐다.

사랑의 집 2호는 방2개, 거실, 주방, 보일러실, 욕실 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싱크대에서부터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 등의 생필품도 함께 기증했다.

당진로타리클럽 김한식 회장은 “당진로타리클럽이 약속한 사랑의 집짓기가 매년 지속되고 있어 뿌듯하다”며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재완 회원이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참여 남다른 관심과 능력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