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 ‘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에스비에스(SBS) 라디오(파워FM·러브FM)에 광고 노래(CM송)를 송출한다.
이번 광고는 ‘두시탈출 컬투쇼’,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12시엔 주현영’, ‘배성재의 텐’, ‘이숙영의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등 총 9개 프로그램에서 549회 청취자를 찾는다. 특히 오는 11월 13일부터는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자 김태균이 “두시탈출 컬투쇼는 ‘당진호풍’ 고구마와 함께해요”라는 음성 안내로 브랜드를 알린다.
당진호풍 광고 노래는 고구마를 먹을 때 느끼는 목메는 답답함과 달리, 당진호풍 고구마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시원하게 풀리는 바람이 분다는 의미를 경쾌한 음악으로 담았다. 시는 라디오 광고로 당진호풍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는 한편, 자체 캐릭터인 ‘호풍이와 말랭이’를 향한 관심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호풍은 호풍미 품종에 당진의 우수한 재배 기술과 지역 특성을 접목해 차별화한 고구마 브랜드”라며 “광고 노래를 통해 당진호풍의 매력과 ‘호풍이와 말랭이’ 캐릭터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