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 농협 조합원들이 지역을 방문해 고구마 캐기 등 농촌 일손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을 다량 구매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성남농협에서 당진포3리의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수확을 실시했으며, 14일에는 회덕농협이 성산1리를, 15일에는 영등포농협이 당진포2리를 찾아 고구마를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오는 20일에는 신탄진농협에서 당진포3리를 방문할 계획이며, 미금농협 역시 고구마 직거래 구입에 참여했다.
고대농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총 300여 명이 지역을 방문, 고구마 캐기에 참여했으며 2000박스 이상의 고구마와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