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영순)가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청소년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치유 프로그램 ‘조금 쉬어도 괜찮아!’를 마무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아로마 힐링 오일 테라피를 체험하며 향기를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하고 건강한 정서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감정 조절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배웠다. 24시간 무료 상담 서비스인 청소년 전화 1388을 함께 안내했다.
안영순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