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안영순)가 2026년 또래상담활동 주간을 맞아 ‘찾아가는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 예술극’을 지난달 14일 부터 2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송산중학교, 고대중학교, 당진중학교, 수청중학교 학생 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 으며 청소년들이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타인의 감정과 입장을 이해하며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갈등 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또래가 또래에게 전하는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친구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했으 며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안내했 다. 안영순 센터장은 “이번 예술극과 또래상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겪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계 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 역 내 모든 청소년이 폭력 예방 활동 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 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