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봉초등학교(교장 김현아)가 지난달 24일 열린 ‘2026 제5회 세대공감 효문화 한마당’에 참여해 공연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고학년 학생들은 방과후 교육활동과 동아리 활동에서 연습한 합창과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김현아 교장은 “지역주민 앞에서 자신들의 교육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함께 즐기는 경험을 통해 우리 고장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길 바란다”며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에 참여하며 어른을 공경하고 가족과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