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권익과 올바른 농정구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당진군 농민회가 지난 20일 푸른회관에서 총회를 열었다.
농민회원과 내빈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95년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다.
또한 96년도 사업예산안으로 2회이상의 단합대회개최, 농민교육철저, 당면 농민문제해결위한 대책위원회 조성하여으로 농민단체와 연대투쟁, 재정기반위한 수익사업실시, 면지회 창립등이 승인되었다.
이어진 96년도 당진군 농민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선출에서는 우리밀직매장을 경영하고 있는 박성만씨가 만장일치에 의해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이흥갑씨가 수석부회장에 선임됐으며 이재성, 이범수씨가 감사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