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서해안시대 주역” 다짐
김일호·고중민·정덕영 회원 중앙회장표창
당진청년회의소 제30대 회장에 이상범(38세)씨가 취임했다.
당진JC는 지난 11일 수협 예식홀에서 한상규 충남지구 JC회장을 비롯한 인근지역 각 회장단과 역대회장단, 김낙성 군수 등 내외빈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취임식에 앞서 10여년간 JC활동에 몸담아온 송영환·김종범·홍광표·임승환·손인환 회원의 전역식도 열렸다.
이날 이임하는 박정기 회장은 회원들로부터 재직기념패와 사랑의 메신저 운동을 벌인 공로로 분당 차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김일호·고중민·정덕영 회원이 중앙회장 특별표창을 받는 등 여러 우수회원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
이날 박정기 회장으로부터 정기와 메달을 물려받고 정식으로 회장에 취임한 이상범 회장은 “30대 회장으로 취임한데 대해 무한한 영광과 동시에 무거운 소명의식을 느낀다”며 “새천년 당진JC가 서해안시대를 이끄는 주역이 되도록 분골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과 참석내빈들은 박정기 이임회장과 이상범 신임회장, 전역회원들에게 푸짐한 꽃다발을 안겨주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로 출범하는 회장단에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
■2000년도 당진JC 임원 △회장:이상범 △상임부회장:박민건 △내무부회장:정덕영 △외무부회장:안효중 △감사:이재광, 이종석 ■표창자 명단 △중앙회장 특별표창:김일호, 고중민, 정덕영 △지구회장 특별표창:안재관, 성하종 △최우수 회원상:이관제 △우수회원상:김윤호, 김기원 △최우수 신입회원상:이무주 △우수 신입회원상:호봉기, 권세중 △우수 부인회원상:인선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