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는 지난 11일 사무실에서 여성분과회(회장 조영금) 회의를 열었다.

수개월전 여성후계자의 육성과 연합회의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여성분과회는 이날 96년 신임 여성후계자 8명에 대한 환영식을 갖고 회칙도 상정했다.

조영금 회장은 ‘앞으로 회원상호간 식생활 정보교환을 하고 읍면별 후계자부인회를 육성하자’고 강조하면서 더 나아가 사회봉사활동에도 일익을 담당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