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회장 심천택)가 지난 1일 월례회를 갖고 중앙후계자 회관건립기금마련과 후계자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회는 현재 서울에 중앙회관이 없어 농어민후계자 업무상황에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차원에서 건립기금을 모금하고 있는 것에 동참, 당진에서도 기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매년 열리는 후계자대회는 오는 8월중에 열기로 했다.
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는 이날 월례회를 통해 후계자 부인회조직도 읍면별로 활성화시켜 연합회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게 만들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