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강천)는 14일 지구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방화시대에 맞는 적십자 봉사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공주대 강복환 교수를 초청한 이번 교육에서 강복환 교수는 “정신적 행복은 물질적 행복에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행운”이라며 정신적인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때를 중년으로 보고 중년이후 남에게 봉사를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삶에 있어서 최고의 영광이라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바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