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농촌지도소 생활개선계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월, 화, 목요일에 조리사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촌여성들의 자격취득을 위해 농촌지도소가 마련한 조리사반 교육은 생활개선계 김인숙씨의 지도로 행해지고 있다.

96년초 접수를 받은 130여명에 한해 교육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조리사 이론시험에 대비, 이론교육을 하고 있다. 4월 7일 개최되는 이론시험에 합격한 접수생에게는 실기를 대비, 조리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군 농촌지도소 생활개선계가 실시한 95년 조리사반 교육에서는 8명의 수강자가 합격을 했으며 현재 학교급식이나 식당등에서 전문인으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