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회장 홍태호, 최미호)는 지난 26일 옥돌고개에 위치한 새마을 꽃동산에서 쉼터를 만들었다.

이날 회원들은 등나무 4그루를 심고 철재파이프를 설치했으며 돌탁자를 놓아 지나가는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날 쉼터조성작업은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이뤄져 화제가 됐는데 철재파이프는 당진읍 이상훈(태도철재 대표)씨가, 돌탁자는 운학리 송병언(경남석재 대표)씨가 기증했다.

한편 협의회는 오는 4월 1일, 2일 이틀간 행정리에서 구룡리에 이르는 도로변에 부용꽃을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