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고개 새마을 꽃동산에 꽃묘를 식재하고 있는 새마을지회 회원들.
▲ 나무고개 새마을 꽃동산에 꽃묘를 식재하고 있는 새마을지회 회원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강유덕)는 지난 4일 면천면 나무고개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 및 꽃묘 식재 행사를 가졌다.

식목일을 하루 앞둔 이날 새마을 회원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마을 꽃동산의 잡초를 제거하고 꽃묘를 식재했다.

김의중 회장은 “새마을지회에서 중점추진하는 사업에 새마을회원들이 빠짐없이 참가해주고 있어 우리마을사랑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기 등의 활동도 계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