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공동육묘장에 3만2천본 꽃묘를 식재했다.
▲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공동육묘장에 3만2천본 꽃묘를 식재했다.

고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13일 월례회의 및 꽃묘 가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에는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한 뒤 점심식사 후 고대면 새마을협의회 꽃동산 및 가로공원 조성을 위한 꽃묘를 가식했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면 새마을 공동육묘장에 메리골드 외 2종류의 꽃 3만2천본이 식재됐다. 식재된 꽃묘는 꽃을 틔워 새마을 꽃동산과 면내 도로변 꽃길가꾸기와 공원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