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다 구주 오셨네”

2000년전 유다의 가난한 한 마을을 통해 이 세상의 구원을 알리는 예수의 탄생. 남루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신 구주를 맞는 예배와 미사가 성탄절인 12월25일 각 교회마다 열렸다.

사진은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이철)의 성탄예배와 당진천주교회(주임신부 성병열)의 성탄미사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