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생활개선회(회장 조희숙)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카네이션 판매’를 실시했다.

카네이션 판매를 위해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2천본의 카네이션을 직접 구입한 당진군 생활개선회는 7일 군내 초,중,고 학생들과 기업체, 공공기관에 주문을 받아 판매했다.

이날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