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두서명운동 벌여

석문공해공단쪾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는 지난달 31일에 이어 6월 5일 당진터미널과 송산농협 앞에서 가두서명운동을 벌었다.

이명남, 안희환 공동의장, 김대희 집행위원장등 30여명의 투쟁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투쟁위는 서명운동과 함께 주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투쟁소식지와 리본, 스티커등을 나누어 주면서 반대운동에 동참해 줄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서명운동에는 1천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했다.

▲..도지사 면담추진

투쟁위는 6월 4일 오후 7시 암소한마리에서 이명남, 한정우, 김종문, 장준섭, 이홍근 안희환 공동의장과 김대희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단, 집행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일정, 투쟁방향에 대한 토의를 벌였다.

이날 회의에서 집행위원회에서 상정한 일일주점 사업을 추인하는 한편 13일을 전후해 도지사 면담을 하기로 하고 이에 관련한 실무준비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