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2시 석문농협 회의실

[석문] 석문국가공단내 공해업종 입주반대를 위한 석문면 주민대책기구가 곧 결성된다.

(가칭)석문국가공단 공해업체 입주반대 석문투쟁위원회(준비위원장 인목환, 유춘근)는 지난 12일 석문가든에서 3차 회의를 갖고 오는 21일 오후 2시 석문농협 회의실에서 이장단 및 지도자, 각계 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결성대회를 갖기로 결의했다.

송산면에 이어 면단위로는 두번째로 결성되는 석문투쟁위는 이후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반대 투쟁위'와 연대해 체계적으로 유화단지 입주반대투쟁을 벌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