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라의 해는 모두
여기 와서 뜨고
여기 와서 잔다.
하늘이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해를 빚어 올린
고운 아침의 나라
바다가 금빛 물살로
가슴을 활짝 열고
산이 푸른 이마로
오색구름 치워 올리는 곳
여기 왜목마을에 와서
백두대간의 해는 뜨고 진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8968

내 나라의 해는 모두
여기 와서 뜨고
여기 와서 잔다.
하늘이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해를 빚어 올린
고운 아침의 나라
바다가 금빛 물살로
가슴을 활짝 열고
산이 푸른 이마로
오색구름 치워 올리는 곳
여기 왜목마을에 와서
백두대간의 해는 뜨고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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