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인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왜목마을에 ATM 2대를 설치했다.
▲ 상인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왜목마을에 ATM 2대를 설치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상인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왜목마을에 ATM을 설치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공영주차장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Automated Teller Machine) 2대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365코너 무인점포 개소식을 진행했다.

전경환 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왜목마을 관광지에서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