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올해 각종 건설공사 등에 대해 조기발주를 추진하기 위해 군 및 읍면 토목직 공무원 5개반 2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오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들 합동설계반은 올해 복합공정이 없는 단순공정 소규모 사업인 ▲지역개발분야 18건 22억원 ▲도로시설 14건 48억원 ▲기반조성 30건 37억원 ▲도로관리 7건 13억원 ▲읍면의 소규모 시설 212건 54억원 등 총 281건 174억원에 대해 조사 측량과 설계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합동설계는 올해 총 297건 184억원의 94.6%에 해당되는 사업으로 자체설계에 따른 용역비와 매년 초 결정되는 노임·자재단가, 환율 등의 공통적용으로 총 8억원의 예산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문의:건설과 지역개발팀(350-3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