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방범자문위원회(회장 정종수)가 지난 7일 마곡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번 야유회는 과중한 공무로 고생하는 파출소 직원들의 격려를 겸해서 위원회측이 주선한 것으로 박웅렬 파출소장을 비롯 파출소 직원들과 자문위원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합덕방범자문위원회는 합덕파출소 후원단체로 후원금을 마련, 파출소 직원들의 업무환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여명의 합덕주민들로 구성되고 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386
합덕방범자문위원회(회장 정종수)가 지난 7일 마곡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번 야유회는 과중한 공무로 고생하는 파출소 직원들의 격려를 겸해서 위원회측이 주선한 것으로 박웅렬 파출소장을 비롯 파출소 직원들과 자문위원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합덕방범자문위원회는 합덕파출소 후원단체로 후원금을 마련, 파출소 직원들의 업무환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여명의 합덕주민들로 구성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