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정미면민회(회장 정제호)가 지난 3일 강화군 석모도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정기적인 월례모임과 야유회를 갖는 정미면민회는 이번 야유회에 50여명의 회원들을 비롯해 시민회 임원들과 타 읍면민회 임직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정제호 회장은 “진성회원들만 모인 재인정미면민회의 단결력과 참여율은 당진시민회는 물론 타시군의 읍면민회에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한다”며 “당진시민회 뿐만 아니라 여느 향우회의 읍면민회보다 단합이 잘되고 활동력 있는 면민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