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신두리 야유회에 참석한 고대청년연합회원들의 모습.
▲ 태안 신두리 야유회에 참석한 고대청년연합회원들의 모습.

고대청년연합회(회장 이강선)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한마음 야유회를 다녀왔다.

고대청년연합회 회원과 가족 40여명은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에서 한마음 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간 친목을 다졌다.

이강선 회장은 “지역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뭉친 고대면 청년연합회 회원들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고 회원 가족간의 화합을 다지는데 의의를 두고 야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회원들간 더욱더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