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지난 2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개도 100주년 기념 제8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씨름부문 준우승과 응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제전에는 16개 시군 1천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그네뛰기, 2인삼각, 줄다리기, 씨름등 4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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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이 지난 2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개도 100주년 기념 제8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서 씨름부문 준우승과 응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제전에는 16개 시군 1천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그네뛰기, 2인삼각, 줄다리기, 씨름등 4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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