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씨름선수단이 제13회 충남지사배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부여 구드레공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 대표선수 2백여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당진에서는 초·중·고·대학·청년·장년·여자부에 모두 24명이 출전했으며 초등부에서 고성훈·고등부에서 박남철·청년부에서 한만형 선수가 금메달을 따냄으로써 당진군이 종합준우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이 대회우승은 홍성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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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씨름선수단이 제13회 충남지사배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부여 구드레공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 대표선수 2백여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당진에서는 초·중·고·대학·청년·장년·여자부에 모두 24명이 출전했으며 초등부에서 고성훈·고등부에서 박남철·청년부에서 한만형 선수가 금메달을 따냄으로써 당진군이 종합준우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이 대회우승은 홍성군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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