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 홍정화씨 최우수상
훌륭한 부모역할 체험수기공모
훌륭한 부모역할 체험수기공모에서 면천면 문봉리 홍정화(남산초교 학부모)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군청소년상담실 운영위원회(위원장 최기택)가 주최한 이 공모전에는 자녀를 키우면서 겪은 애환과 가슴 뿌듯한 사연들을 담은 수기 20편이 접수돼 당진교육청 김규환 학무과장(시인)을 위원장으로 한 4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했다.
우수작으로는 송악 중흥리 김현태씨의 , 당진 시곡리 송미라씨의 가 뽑혔으며, 장려상은 송악 기지시리 박영래씨의 , 송산 매곡리 김남숙씨의 , 합덕 운산리 표순식씨의 , 송악 중흥리 전영무씨의 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지난 19일 예다원에서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는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2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 10만원씩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상금 전액은 상담실 운영위원인 안명수(당진서점)씨가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