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와이즈멘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6일 당진감리교회 선교관에서 있었다.
차기회장 고영대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예배가 있은 후 이어진 이취임식 행사는 안광헌 이임회장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됐다.
안광헌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족하지만 지난 1년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취임하는 김항기 회장에게 보다 새로운 봉사를 기대하고 싶다”며 “임기동안 다하지 못한 일들은 선배 와이즈멘과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클럽기를 전달받은 김항기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들이 은사를 받은대로 또 은혜를 입은대로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할 때 이웃의 기쁨과 함께 당진클럽의 질적인 향상이 있을 것”이라면서 “오늘 뿌린 한알의 씨앗이 1년후 60배 이상의 결실을 거두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해 봉사하자”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낙성 군수를 비롯 각 단체장들과 오응준 서부지구총재, 김연철 지방장등이 참석, 새로 출발하는 김항기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한편 안광헌 이임회장이 지구총재상을 손홍승, 안준상, 정익선 회원이 지방장상을 수상했으며, 안승철 회원과 최동애 부인회원이 모범회원패를 각각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