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29대 회장으로 김택수 회장이 취임했다.
설악가든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택수 회장은 “日新又日新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매일매일 새로운 마음가짐속에 초심의 봉사를 다짐하는 청년으로써 성장을 거듭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봉사클럽 회장으로써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충원 이임회장은 “처음 시작할 때의 계획에 부응하지 못하고 부족한 것이 많았는데도 따라와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배로 시작한 이날 이취임식에서 김택수 취임회장은 당진YMCA와 평안마을에 봉사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