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마을은 천의1리와 본1리

우리마을사랑운동 2000년 평가에서

당진군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를 통해 자체 특수사업으로 벌이고 있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2000년 평가에서 소재지 마을 중에서는 정미면 천의1리가, 농촌마을에서는 순성면 본1리가 가장 좋은 마을로 선정되었다.

환경개선과 소득증대, 미풍양속과 공동의식 등 4개분야에 걸쳐 두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1등마을로 최종 결정된 이 두 마을은 주변환경이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을 뿐 아니라 주민소득을 높이는 일, 여럿이 함께 주변과 이웃을 돌보는 일, 마을일을 내일처럼 여기는 일 등 모든 면에서 공동체적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마을로 평가를 받았다.

새마을지회는 우수마을 선정을 위해 4차까지 마을 현장심사를 벌인뒤 지난 12월20일에는 마을 현지에서 온 지도자, 부녀회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사진과 서류심사를 벌였다.

이날의 마지막 심사결과를 포함해 5차에 걸친 종합평가 결과 ‘소재지마을’부문에서 1,540점을 얻은 천의1리가 1위를 차지했으며 중흥리, 봉소1리, 조금리가 각각 2, 3, 4위를 차지했다.

‘농촌마을’부문에서는 순성면 본1리가 1,641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도이2리, 가곡2리, 도이1리, 출포리가 각각 2, 3, 4, 5위를 기록하며 우수마을에 선정되었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소재지마을 △1위:천의1리(1,540점) △2위:중흥리(1,523점) △3위:봉소1리(1,476점) △4위:조금리(1,434점) ■농촌마을 △1위:본1리(1,641점) △2위:도이2리(1,628점) △3위:가곡2리(1,617점) △4위:도이1리(1,592점) △5위:출포리(1,576점) △6위:명산리(1,564점) △7위:적서리(1,544점) △8위:소반리(1,534점) △9위:봉소3리(1,533점) △10위:두산1리(1,522점) △11위:도문리(1,518점) △12위:후경리(1,515점) △13위(공동):성산3리·가학리(1,507점) △15위:운곡리(1,506점) △16위:대포리(1,503점) △17위:운정리(1,500점) △18위:당진포3리(1,495점) △19위:대촌2리(1,494점) △20위:매산리(1,492점) △21위:초락1리(1,480점) △22위:아찬리(1,470점) △23위:옥호2리(1,461점) △24위(공동):송산 부곡리·송산1리(1,457점) △26위:문봉2리(1,455점) △27위(공동):장고항1리·장정리(1,454점) △29위:삼봉1리(1,449점) △30위:사기소1리(1,437점) △31위:신리(1,425점) △32위:본2리(1,424점) △33위:용연2리(1,410점) △34위:송산2리(1,402점) △35위:중방1리(1,399점) △36위:신촌리(1,38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