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초등학교(교장 김동철)는 지난달 11일과 12일 이틀간 당진문화원 다문화강사를 초빙해 태국과 베트남의 문화에 대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의초 학생들은 두 나라의 인사말과 지역 현황 그리고 전통춤과 동요를 배웠으며 팟타이와 베트남쌈 등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 당진도서관과 문화원은 다문화체험교육을 주관, 군내 학교를 찾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천의초, 태국·베트남 다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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