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지난 20일과 21일 소난지도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시민모임 회원들과 학생모임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서는 ‘시민운동의 진로’에 관한 토의와 함께 회원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열었다.
체육대회는 소난지도 모래사장에서 ‘인간농구’등 서로 살을 부비며 친목을 다지는 종목으로 실시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710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지난 20일과 21일 소난지도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시민모임 회원들과 학생모임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서는 ‘시민운동의 진로’에 관한 토의와 함께 회원들간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열었다.
체육대회는 소난지도 모래사장에서 ‘인간농구’등 서로 살을 부비며 친목을 다지는 종목으로 실시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