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는 최근 전남해안지역에서 일본뇌염모기가 발견되자 일본뇌염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서식지를 제거하고 야간외출시엔 긴소매, 긴바지를 입고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고 보건소 한 관계자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