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뜸공무원 한민우·유주상씨
신지식 공무원엔 김석광씨
당진군은 2000년도 으뜸공무원에 한민우(50세, 농업6급)씨와 유주상(40세, 행정7급)씨, 신지식 공무원에 김석광(31세, 농촌지도사)씨를 각각 선발했다.
으뜸공무원으로 선발된 산업수산과 한민우 농산담당은 토양개량 및 지력증진대책 추진, 휴경농지 생산화 추진, 양질 다수성 재배확대 등 농정업무의 빈틈없는 추진으로 지난 97년과 98년에 이어 2000년 쌀생산 단수 전국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송악면 유주상씨는 생활체육교실 활성화와 당진군 체육육성발전 및 동호인 저변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충청남도민체전에서 지난 98년에 이어 2000년도 종합 2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선발됐다.
또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발된 농업기술센터 김석광 농촌지도사는 꽈리고추 Y자형 재배기술 보급, 담배 후작 오이 사이짓기 작형 개발, 논 뒷그루 딸기 재배기술 도입, 그린음악시스템 도입 등 청정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