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석문면 통정1리에 사는 김상순(34 여)씨가 지난 5일 중추절을 기해 형편이 어려운 석문면내 무의탁 노인 3세대, 소년가장 2세대등에 세대당 2포씩 쌀 10포(싯가 35만원)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어린 자녀와 어렵게 살아가는 이민숙(삼봉1리)씨에게도 현금 10만원을 석문면사무소에 지정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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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018
[석문] 석문면 통정1리에 사는 김상순(34 여)씨가 지난 5일 중추절을 기해 형편이 어려운 석문면내 무의탁 노인 3세대, 소년가장 2세대등에 세대당 2포씩 쌀 10포(싯가 35만원)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어린 자녀와 어렵게 살아가는 이민숙(삼봉1리)씨에게도 현금 10만원을 석문면사무소에 지정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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