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이 10월 2일부터 일본어 강좌를 개설한다.

전 서울한양여고 교사인 서명호씨와 전 초등학교 교장인 방태순씨를 강사로 초빙한 대건노인대학은 10월부터 6개월간의 코스로 강좌를 실시하며 매주 월·수요일 오전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교육한다.

원서교부는 합덕대건노인대학 교무처와 합덕대건신협에서 실시하며 접수기간은 9월 2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합덕대건노인대학(☎.362-8745, 363-199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