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일본어 캠프 참가 학생들이 일본인에게 야끼소바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신성대학(총장 이병하)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주간 일본어 캠프를 개최한다.
신성대학 재학생과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신성대학 측은 “국제화 시대를 맞아 대학 내 랭귀지존을 구축하고 24시간 일본어의 생활화를 통해 재학생의 자격증 취득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일본어 체험캠프에서는 취업특강 및 현장견학을 통해 취업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대학 관광일본어과 안원실 학과장은 “신성대학 학생들이 일본어 캠프를 통해 일본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