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달 26일 시민외국어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당진시는 중국어 강좌 54명과 일본어 강좌 35명 등 모두 89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당진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오는 10월26일까지 4개월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강좌를 진행한다.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