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석 진리새생활상담소 소장이 상담소내에 전용 「사랑의 상담전화」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대민상담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고소장은 현재 전화국에 개설신청을 하고 본인이 직접 상담업무를 맡기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은 또 각 교회와 종교단체를 돌며 낙선사례를 할 예정이나 계속 정치활동을 할지의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