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일 부군수가 4명의 수행단과 함께 치치할시 방문을 위해 6일 중국으로 출발했다.

최부군수는 유태철 군의회 부의장과 김흥성 지역경제과장, 당진축협의 김창수 상무등과 함께 4일간 치치할시에 머물며 현지답사를 할 예정으로 북경을 거쳐 오는 13일에 도착할 계획이다.

부군수등의 이번 중국방문은 지난 5월 치치할시 부시장의 당진군 방문에 대한 답례적 성격과 앞으로 있게 될 양지역간 자매결연의 준비단계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