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군일 당진부군수는 9월 9일 처음으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실과장등 간부공무원 모두가 자기권한과 책임을 갖고 자신있게 군정을 추진해 나가라고 당부하면서 추석절 종합대책 또한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지도단속결과를 수시 보고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최부군수는 위싱턴주 스노호미쉬군과의 우호증진과 국제무역박람회 참석차 9월 8일부터 14일까지 미국순방길에 오른 김낙성 군수를 대신해 이날 간부회의를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