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진 전의원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 신한국당지구당 사무실에서 당직자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송전의원은 당직자들과 함께 올해 하계수련대회는 생략하기로 결정하고 9월부터는 읍면별 순회를 통해 선거 마무리 인사가 미흡했던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기로 했다.
한편 21일 서울로 올라간 송전의원은 중부권지역 전현직의원들과 공동사무실을 쓰며 원외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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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진 전의원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 신한국당지구당 사무실에서 당직자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송전의원은 당직자들과 함께 올해 하계수련대회는 생략하기로 결정하고 9월부터는 읍면별 순회를 통해 선거 마무리 인사가 미흡했던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기로 했다.
한편 21일 서울로 올라간 송전의원은 중부권지역 전현직의원들과 공동사무실을 쓰며 원외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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