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학교 출신

태권도 기대주로 촉망받고 있는 당진중학교 출신 김지수군(천안농고2, 18세)이 제77회 전국체전에서 라이트급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 8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대회에서 김군은 강원도 선수에게 져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지만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획득,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김군은 당진중학교 태권도부 김남재 코치로부터 지도를 받아 실력을 인정받은 후 천안농고에 특채로 입학했으며 태권도계에서는 기대주로 촉망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