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권상 지도교수와 입상선수들 모습.
▲ 한권상 지도교수와 입상선수들 모습.

신성대학 생활체육계열 태권도 전공 학생들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남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06년 전국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밴텀급(이승준, 2년), 미들급(양영구, 1년), 헤비급(강성무, 2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6학년도 입시에서 태권도전공학생들은 메달획득을 통해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 1명,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4명,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2명, 충남대학교 체육학과 1명, 순천향대학교 스포츠의학전공 3명 등 10여명의 학생들이 유명대학에 편입했다.

현재 태권도선수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강원도 홍천에서 실시되는 전국대학 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세계대학 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