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1위와 초등부 2위, 고등부 3위로 종합 3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보령시 시민체육관에서 치러진 제16회 충남도지사기 태권도대회에서 당진군 선수단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부여군, 공주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충남도내 16개 시·군에서 7백5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초·중·고·여자·일반 등 5개 부문에서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당진군은 51명의 선수가 출전, 여자부 1위, 초등부 2위, 고등부 3위를 차지하여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당진군은 3위에 입상함으로써 태권도 강군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관계자들은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