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달인 10월중에서도 특히 문화의 날로 지정된 20일을 하루 앞두고 '96 충남문화예술인대회가 19일 오후 1시 천안시 유량동 청소년 수련관에서 있었다.

이정우 천안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공주대 조재현 교수의 「지방문학의 나아갈 길」, 연암대 안수환 교수의 「문학과 정신의 힘」이라는 문학강연과 천안시 충남관현악단의 축하공연이 1부행사로 있었다.

문화의 달 기념식에서는 지역문화발전 유공자로 당진문화원 민영근 원장을 비롯한 8명이 도지사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