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근 당진문화원장이 민간단체 차원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러시아 등 4개국을 방문했다.

지난 13일부터 9박10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와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을 방문하는 민 원장은 각국의 문화원 등을 방문해 문화적 교류방안과 역사, 철학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