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에 걸쳐 깨끗한 수질을 보존하기 위하여 하천호소,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하천호소의 폐수유입을 사전에 방지하고 청정수질을 유지보존하기 위하여 ▲삽교호 ▲대호호 ▲석문호등 3개소 담수호 ▲당진천 ▲석우천 ▲역천 ▲남원천 ▲삽교천등 5개소의 역천의 수질을 검사했다.

특히 이번 수질검사에는 환경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해공정 시험법에 의해 1개 지점당 4리터씩을 채수해 실시했는데 군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하여 검사결과를 주민에게 홍보하고 수질보전 환경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