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으로 인한 우리 터전의 상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환경전이 열릴 예정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환경파괴와 공해로 인한 자연의 상실’을 담은 환경미술·사진전을 갖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환경전에서는 박기호, 장철식씨를 비롯한 관내 미술계와 사진계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환경전에는 ▲회화부문:최진규, 박기호, 최평곤, 장철식, 이종호, 허덕무, 박동구, 한석순 ▲조소:정태궁 ▲설치:구효숙 ▲사진:안승환, 김충호, 이길호, 김계수, 홍윤표씨 등이 참여해 관련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